한자어문회 4급 배정 한자
伏
엎드릴 복
6획
이 한자는
伏은 '엎드릴 복'으로 읽는 한자입니다. 한자어문회 4급 배정 한자이며 총 6획으로 씁니다. 일상에서는 굴복(屈伏), 항복(降伏) 같은 단어에 쓰입니다.
훈(뜻)과 음(소리)
| 훈(뜻) | 음(소리) |
|---|---|
| 엎드릴 | 복 |
예시 단어
| 단어 | 한자 | 구성 한자 |
|---|---|---|
| 굴복 | 屈伏 | 屈(굽힐 굴)·伏(엎드릴 복) |
| 항복 | 降伏 | 降(내릴 강)·伏(엎드릴 복) |
이 글자가 쓰인 문장
한자잇 실전문제에 나온 문장에서 이 글자가 어떻게 쓰이는지 확인하세요.
- [기출]척후병은 온갖 식물로 위장 하고 매복을 하였다.
- [기출]아군은 적이 오는 길목에 잠복하 고 있다가 습격하자 적들은 상 - 2 당수가 죽고 일부는 퇴각했다.
- [기출]장군은 군사들을 적재적소에 매복시켰다.
- [기출]밀림의 주간 偵察과 야간 埋伏을 지휘하였다.
같은 음으로 읽는 한자
'복'으로 읽는 다른 한자입니다. 뜻을 비교하며 외우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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