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문회 4급 배정 한자
憤
분할 분
15획
이 한자는
憤은 '분할 분'으로 읽는 한자입니다. 한자어문회 4급 배정 한자이며 총 15획으로 씁니다. 일상에서는 분노(憤怒), 울분(鬱憤), 분개(憤慨) 같은 단어에 쓰입니다.
훈(뜻)과 음(소리)
| 훈(뜻) | 음(소리) |
|---|---|
| 분할 | 분 |
예시 단어
| 단어 | 한자 | 구성 한자 |
|---|---|---|
| 분노 | 憤怒 | 憤(분할 분)·怒(성낼 노) |
| 울분 | 鬱憤 | 鬱(답답할 울)·憤(분할 분) |
| 분개 | 憤慨 | 憤(분할 분)·慨(슬퍼할 개) |
이 글자가 쓰인 문장
한자잇 실전문제에 나온 문장에서 이 글자가 어떻게 쓰이는지 확인하세요.
- [기출]미영의 모함, 자신의 우둔, 그에 대한 분개와 혐오, 준구는 가슴이 부글부글 끓어올랐 다.
- [기출]피고인에게 改悛의 정은 보이지 않고 憤氣撐天하여 호통치 고 있다.
- [기출]그 말을 듣고 철수는 분개하 기 시작했다.
- [기출]속도가 장인의 纖細함을 이긴다.(김현철, 한국의 황제 경영과 일본의 군주 경영) 하루의 鬱憤을 씻을 바 없어 가만히 눈을 감으면 마음속으로(윤동주, 돌아와 보는 밤) 산골의 閨中 처녀가 일손이 뜬다(강원도 아리랑) 공군, 이어도서 매일 哨戒 활동.(신문 기사) 연어가 떼 지어 오면 궁중에서는 잔치를 베풀었을 만큼 祥瑞로운 징조로 여겼다.
같은 음으로 읽는 한자
'분'으로 읽는 다른 한자입니다. 뜻을 비교하며 외우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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