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문회 4급 배정 한자
拒
막을 거
8획
이 한자는
拒는 '막을 거'으로 읽는 한자입니다. 한자어문회 4급 배정 한자이며 총 8획으로 씁니다. 일상에서는 거절(拒絶), 거부(拒否), 거역(拒逆) 같은 단어에 쓰입니다.
훈(뜻)과 음(소리)
| 훈(뜻) | 음(소리) |
|---|---|
| 막을 | 거 |
예시 단어
| 단어 | 한자 | 구성 한자 |
|---|---|---|
| 거절 | 拒絶 | 拒(막을 거)·絶(끊을 절) |
| 거부 | 拒否 | 拒(막을 거)·否(아닐 부) |
| 거역 | 拒逆 | 拒(막을 거)·逆(거스릴 역) |
| 거수 | 拒受 | 拒(막을 거)·受(받을 수) |
| 항거 | 抗拒 | 抗(겨룰 항)·拒(막을 거) |
이 글자가 쓰인 문장
한자잇 실전문제에 나온 문장에서 이 글자가 어떻게 쓰이는지 확인하세요.
- [기출]자기의 신념에 어긋날 때면 목숨을 걸어 항거하여 타 - 2 협하지 않고 부정과 불의한 권력 앞 에는 최저의 생활, 최악 의 곤욕을 무릅쓸 각오가 없으면 섣불리 지조를 입에 담아서는 안 된다.
- [기출]동생의 간청을 매몰스럽게 거절하다.
- [기출]감독은 자기 팀 소속 선수 들의 요구를 거절할 수가 없었다.
- [기출]담당 관청의 거부로 빌딩 건 축이 무산되었다.
같은 음으로 읽는 한자
'거'으로 읽는 다른 한자입니다. 뜻을 비교하며 외우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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