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문회 美 아름다울 미

한자어문회 6급 배정 한자

美

아름다울 미

9획

이 한자는

美는 '아름다울 미'으로 읽는 한자입니다. 한자어문회 6급 배정 한자이며 총 9획으로 씁니다. 일상에서는 미술(美術), 미인(美人), 찬미(讚美) 같은 단어에 쓰입니다.

훈(뜻)과 음(소리)

훈(뜻)음(소리)
아름다울미

예시 단어

단어한자구성 한자
미술美術美(아름다울 미)·術(재주 술)
미인美人美(아름다울 미)·人(사람 인)
찬미讚美讚(기릴 찬)·美(아름다울 미)
미학美學美(아름다울 미)·學(배울 학)
심미審美審(살필 심)·美(아름다울 미)
미추美醜美(아름다울 미)·醜(추할 추)
미덕美德美(아름다울 미)·德(큰 덕)
미화美化美(아름다울 미)·化(될 화)
진선미眞善美眞(참 진)·善(착할 선)·美(아름다울 미)

이 글자가 쓰인 문장

한자잇 실전문제에 나온 문장에서 이 글자가 어떻게 쓰이는지 확인하세요.

  • [기출]歐美로 나간 우리 僑胞들은 각국에서 한국인의 긍지를 드높이 고 있다.
  • [기출]이번 미술 전람회에는 우수한 작품들이 많이 출품 되었다.
  • [기출]그러니 우리 민족이 白衣를 입어온 것을 어느 史家처럼 太陽 숭배의 민족정신이라느니 하는 것 은 몰라도, 우리 민족이 미개해서 染料가 發明 안된 까닭이 라느니, 색채美感을 모르기 때 문이라느니, 悲運에 복종하는 心情 때문이라느니 하는 등의 淺薄한 解釋은 삼가야 한 다.
  • [기출]대통령이 방미를 마치고 귀국 하였다.

같은 음으로 읽는 한자

'미'으로 읽는 다른 한자입니다. 뜻을 비교하며 외우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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