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문회 7급 배정 한자
間
사이 간
12획
이 한자는
間은 '사이 간'으로 읽는 한자입니다. 한자어문회 7급 배정 한자이며 총 12획으로 씁니다. 일상에서는 시간(時間), 공간(空間), 중간(中間) 같은 단어에 쓰입니다.
훈(뜻)과 음(소리)
| 훈(뜻) | 음(소리) |
|---|---|
| 사이 | 간 |
예시 단어
| 단어 | 한자 | 구성 한자 |
|---|---|---|
| 시간 | 時間 | 時(때 시)·間(사이 간) |
| 공간 | 空間 | 空(빌 공)·間(사이 간) |
| 중간 | 中間 | 中(가운데 중)·間(사이 간) |
| 야간 | 夜間 | 夜(밤 야)·間(사이 간) |
| 격간 | 隔間 | 隔(사이뜰 격)·間(사이 간) |
| 인간 | 人間 | 人(사람 인)·間(사이 간) |
| 간접 | 間接 | 間(사이 간)·接(이을 접) |
| 기간 | 期間 | 期(기약할 기)·間(사이 간) |
| 세간 | 世間 | 世(인간 세)·間(사이 간) |
| 해방공간 | 解放空間 | 解(풀 해)·放(놓을 방)·空(빌 공)·間(사이 간) |
이 글자가 쓰인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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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출]처참한 사고 현장 간첩 신고 의무화 월드컵 축구 경기 어린이 학대 행위 처벌 기차는 협곡으로 접어들었다.
- [기출]한 순간에 목숨이 위태로워지다.
- [기출]치아의 미세한 간격 때문에 예리한 통증을 느꼈다.
- [기출]그는 배가 고팠던지 순식간에 밥 두 그릇을 먹어 치웠다 지난 해 이른바 염전 노예 사건 은 인권의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 적 약자들의 처지를 잘 보여준 다.
같은 음으로 읽는 한자
'간'으로 읽는 다른 한자입니다. 뜻을 비교하며 외우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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