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문회 5-2급 배정 한자
任
맡길 임
6획
이 한자는
任은 '맡길 임'으로 읽는 한자입니다. 한자어문회 5-2급 배정 한자이며 총 6획으로 씁니다. 일상에서는 책임(責任), 임무(任務), 적임(適任) 같은 단어에 쓰입니다.
훈(뜻)과 음(소리)
| 훈(뜻) | 음(소리) |
|---|---|
| 맡길 | 임 |
예시 단어
| 단어 | 한자 | 구성 한자 |
|---|---|---|
| 책임 | 責任 | 責(꾸짖을 책)·任(맡길 임) |
| 임무 | 任務 | 任(맡길 임)·務(힘쓸 무) |
| 적임 | 適任 | 適(맞을 적)·任(맡길 임) |
| 신임 | 信任 | 信(믿을 신)·任(맡길 임) |
이 글자가 쓰인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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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출]우리 학교에 국어선생님이 부임하셨다.
- [기출]패배를 감독 책임 으로 돌려서는 발전이 없다.
- [기출]이 고을에 새로운 현감이 부임하였다.
- [기출]금일 오인의 所任은 다만 자기의 建設이 유할 뿐이오, 결코 타의 破壞에 재치 아니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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