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문회 伐 칠[討] 벌

한자어문회 4-2급 배정 한자

伐

칠[討] 벌

6획

이 한자는

伐은 '칠[討] 벌'으로 읽는 한자입니다. 한자어문회 4-2급 배정 한자이며 총 6획으로 씁니다. 일상에서는 벌목(伐木), 정벌(征伐) 같은 단어에 쓰입니다.

훈(뜻)과 음(소리)

훈(뜻)음(소리)
칠[討]벌

예시 단어

단어한자구성 한자
벌목伐木伐(칠[討] 벌)·木(나무 목)
정벌征伐征(칠 정)·伐(칠[討] 벌)

이 글자가 쓰인 문장

한자잇 실전문제에 나온 문장에서 이 글자가 어떻게 쓰이는지 확인하세요.

  • [기출]자칫 사막처럼 건조하고 전쟁 터처럼 살벌할 수도 있는 일 - 2 상에 농담은 한 가닥 웃을 수 있는 여유를 주고, 때로는 한바탕 웃음이 삶에 지치고 꼬인 우리들에 게 새롭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주 기도 한다.
  • [기출]무분별한 벌채로 자연 생 태계가 파괴될 지경에 이르렀다.
  • [기출]장군은 부하들을 통솔하고 오랑 캐를 정벌하기 위해 길을 나섰 다.
  • [기출]매번 因緣이 그러하였으니, 한 잔 그늘이 깊고 쓸쓸하다.(윤성택, 오늘의 커피) 전 날 달밤으로 산에 기도를 다닐 적의 얼굴을 聯想케 했다.(김동리, 무녀도) 시경에 이르길, “융적을 이에 征伐하니, 형서가 이에 다스려져 나를 감히 대적할 자가 없다.”고 했다.

같은 음으로 읽는 한자

'벌'으로 읽는 다른 한자입니다. 뜻을 비교하며 외우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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