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문회 7급 배정 한자
上
위 상
3획
이 한자는
上은 '위 상'으로 읽는 한자입니다. 한자어문회 7급 배정 한자이며 총 3획으로 씁니다. 일상에서는 상하(上下), 세상(世上), 지상(地上) 같은 단어에 쓰입니다.
훈(뜻)과 음(소리)
| 훈(뜻) | 음(소리) |
|---|---|
| 위 | 상 |
예시 단어
| 단어 | 한자 | 구성 한자 |
|---|---|---|
| 상하 | 上下 | 上(위 상)·下(아래 하) |
| 세상 | 世上 | 世(인간 세)·上(위 상) |
| 지상 | 地上 | 地(땅 지)·上(위 상) |
| 상품 | 上品 | 上(위 상)·品(물건 품) |
| 이상 | 以上 | 以(써 이)·上(위 상) |
| 탁상 | 卓上 | 卓(높을 탁)·上(위 상) |
| 최상 | 最上 | 最(가장 최)·上(위 상) |
| 상급 | 上級 | 上(위 상)·級(등급 급) |
| 상류 | 上流 | 上(위 상)·流(흐를 류) |
| 계상 | 階上 | 階(섬돌 계)·上(위 상) |
이 글자가 쓰인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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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출]남북 두 정상은 올해 안에 6.
- [기출]하지만, 하나는 금전의 힘으 로 그조상의 종교적 유 업을 계속함이며, 하나는 그 토지의 넓음과 인구의 많음으로 상 고에 자유롭게 발달한 문명의 남은 혜택을 지킴이니, 어디 모기와 등에같이, 승냥이와 이리같 이 사람의 피를 빨다가 골수까지 깨 무는 일본의 입에 물린 조선 같은 데서 문화를 발전시키거나 지켰던 전례가 있더냐?
- [기출]그는 갑자기 남 대령을 향해 강경 한 어조로 훈장 상신의 보류를 요구했다.
- [기출]上顎
같은 음으로 읽는 한자
'상'으로 읽는 다른 한자입니다. 뜻을 비교하며 외우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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