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문회 常 떳떳할 상

한자어문회 4-2급 배정 한자

常

떳떳할 상

11획

이 한자는

常은 '떳떳할 상'으로 읽는 한자입니다. 한자어문회 4-2급 배정 한자이며 총 11획으로 씁니다. 일상에서는 일상(日常), 상식(常識), 정상(正常) 같은 단어에 쓰입니다.

훈(뜻)과 음(소리)

훈(뜻)음(소리)
떳떳할상

예시 단어

단어한자구성 한자
일상日常日(날 일)·常(떳떳할 상)
상식常識常(떳떳할 상)·識(알 식)
정상正常正(바를 정)·常(떳떳할 상)
오상五常五(다섯 오)·常(떳떳할 상)
범상凡常凡(무릇 범)·常(떳떳할 상)
비상非常非(아닐 비)·常(떳떳할 상)
평상平常平(평평할 평)·常(떳떳할 상)
이상異常異(다를 이)·常(떳떳할 상)
상례常例常(떳떳할 상)·例(법 례)
상규常規常(떳떳할 상)·規(법 규)

이 글자가 쓰인 문장

한자잇 실전문제에 나온 문장에서 이 글자가 어떻게 쓰이는지 확인하세요.

  • [기출]항상 조심스럽고 예의 가 바른 송장환이 술이라고 들어가 면 이 지경이었다.
  • [기출]훗날 ‘기적의 무대’를 연출할 주인공이 될 것입니다.(어느 아빠의 강연에서) 우리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명품 가방이나 고가의 휴대전화가 아닌, 일상 속의 작은 관심이다.
  • [기출]적의 동태가 심상치 않다.
  • [기출]常駐

같은 음으로 읽는 한자

'상'으로 읽는 다른 한자입니다. 뜻을 비교하며 외우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이 급수 학습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