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어문회 4급 배정 한자
傷
다칠 상
13획
이 한자는
傷은 '다칠 상'으로 읽는 한자입니다. 한자어문회 4급 배정 한자이며 총 13획으로 씁니다. 일상에서는 상처(傷處), 부상(負傷), 중상(重傷) 같은 단어에 쓰입니다.
훈(뜻)과 음(소리)
| 훈(뜻) | 음(소리) |
|---|---|
| 다칠 | 상 |
예시 단어
| 단어 | 한자 | 구성 한자 |
|---|---|---|
| 상처 | 傷處 | 傷(다칠 상)·處(곳 처) |
| 부상 | 負傷 | 負(질[荷] 부)·傷(다칠 상) |
| 중상 | 重傷 | 重(무거울 중)·傷(다칠 상) |
| 상차 | 傷嗟 | 傷(다칠 상)·嗟(탄식할 차) |
| 살상 | 殺傷 | 殺(죽일 살)·傷(다칠 상) |
이 글자가 쓰인 문장
한자잇 실전문제에 나온 문장에서 이 글자가 어떻게 쓰이는지 확인하세요.
- [기출]전쟁이 남긴 傷處는 苛酷했다.
- [기출]주인 잃은 안채에는 凋傷한 나무 한 그루만 덩그러니 서 있었다.
- [기출]그 선수는 부상의 아픔을 딛고 재기에 성공하였다.
- [기출]회사는 손상된 제품을 매장에 서 환수했다.
같은 음으로 읽는 한자
'상'으로 읽는 다른 한자입니다. 뜻을 비교하며 외우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이 급수 학습하기
- 한자어문회 4급 급수 안내 — 배정 한자 전체와 시험 구성
- 4급 학습카드
- 4급 읽기 퀴즈
- 4급 쓰기 연습